페이지 정보

21 제닉스아레나와 BBQ 건강한 PC방먹거리 행사 최고관리자 16-08-22 13:53 706

본문

585710_163576_628.jpg
<사진제공=BBQ>

[이뉴스투데이 윤중현 기자] 치킨프랜차이즈 비비큐가 치킨대학(마장면 서이천로 528번길 191)에서 브랜드 PC방 ‘제닉스아레나’ 임직원 및 가맹점주 약 50여명을 초청해 BBQ e-Cafe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.

BBQ e-Cafe는 국내 PC방 먹거리 문화를 한 단계 발전 시키기 위해 비비큐가 야심차게 기획한 사업 아이템이다.

비비큐 e-Cafe 는 PC방 내에 입점해 비비큐 치킨 메뉴를 컵치킨 및 꼬꼬컵과 꼬꼬콜 형태로 판매하고, 매콤떡볶이, 치킨버거, 치킨핫도그, 아라비아따 파스타 등 총 22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.

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비비큐 e-Cafe 전반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고, e-Cafe 입점 메뉴 시연회가 이어져 참석자들이 직접 맛보고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.

e-Cafe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특수영업본부 김성수 팀장은“전면 금연이 시행됨에 따라 점점 쾌적하고 밝은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는 PC방에 BBQ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e-Cafe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”고 밝혔다.

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e-Cafe 입점 계약을 체결한 제닉스아레나 PC방 점주들에게는 인테리어 디자인의 시공비를 면제해주며, 메뉴별 신제품 1 박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.

비비큐는 석박사급 연구진 30여명으로 구성된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을 통한 PC방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추가 개발하고, PC방 점주들에게 치킨대학에서 메뉴 및 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BBQ e-Cafe 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.

BBQ e-Cafe 계약 및 상담문의는 BBQ e-Cafe 창업센터으로 가능하다.

<저작권자 © 이뉴스투데이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